뉴욕 경찰관, '커트시 카드' 관련 소송에서 17만 5천 달러 합의
뉴욕시 경찰관 매튜 비앙키가 NYPD의 '커트시 카드' 사용과 관련하여 도시와 17만 5천 달러에 합의했습니다. 이 카드는 경찰 조합이 발급하여 경미한 위반을 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인데, 비앙키는 이 카드를 존중하지 않아 징계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 시스템이 부패의 형태라고 지적하며, 더 많은 감독과 보호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