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만 명의 아기 생명을 구한 '황금 팔' 제임스 해리슨 별세
제임스 해리슨은 60년 넘게 혈액과 혈장을 기부하며 2.4백만 명의 아기 생명을 구한 호주의 영웅이었습니다. 그의 혈장에는 희귀 항체가 있어 신생아 용혈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해리슨의 헌신은 과학 연구에도 영감을 주어, 전 세계적으로 HDFN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합성 항체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