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아카이브의 오픈 라이브러리, 대형 출판사의 소송으로 50만 권의 책 삭제
인터넷 아카이브의 오픈 라이브러리가 대형 출판사의 소송으로 인해 50만 권의 책을 삭제해야 했습니다. 이 라이브러리는 기증받거나 구입한 실물 책의 디지털 복사본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출판사들은 이 시스템이 자신들의 전자책 판매에 영향을 미친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첫 심에서 출판사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현재 이 사건은 항소 중에 있으며, 아카이브 측은 출판사들에게 지식 접근성을 회복할 것을 요청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