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기만 하면 된다고? (2021)
실리콘 밸리의 투자자와 CEO들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들은 혁신의 챔피언이 아니라 '나쁜 사람들'로 여겨지고 있죠. 폴 그레이엄의 에세이는 부의 불평등에 대한 우려를 덜어주려는 시도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부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창업이 더 쉬워졌다고는 하지만, 그 혜택을 받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