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론 머스크의 그록 AI 훈련에 사용자 데이터 기본 설정, 개인정보 보호 기관 '놀람'
엘론 머스크 소유의 X(구 트위터)가 개발 중인 대화형 AI 챗봇 그록에 사용자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사용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 우려를 불러일으켰고, 유럽의 개인정보 보호 감독기관인 아일랜드 데이터 보호 위원회(DPC)가 이에 대해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DPC는 X의 대응을 기다리고 있으며, GDPR 위반 시 최대 글로벌 연간 매출의 4%까지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