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의 CEO, AI가 유토피아를 이끌 것이라 확신하나 7조 원이 필요하다
앤스로픽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인공 일반 지능(AGI)이 정신 질환 치료와 빈곤 완화 등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토피아적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약속은 7조 원의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으로 보이며, 현재 AI 기술은 아직 그러한 유토피아에 도달하기에는 거리가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