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인텔 탑재 서피스 라인업에 $400 프리미엄 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텔의 최신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서피스 기기에 $400의 프리미엄을 부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퀄컴의 Arm 기반 칩을 사용하는 모델보다 높은 가격입니다. 인텔 탑재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랩탑은 $1,499부터 시작하며, 8코어의 2세대 코어 울트라 5 프로세서, 16GB 메모리, 256GB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 퀄컴 기반 모델은 $1,099부터 시작합니다. 이 새로운 인텔 기기는 2월 18일부터 비즈니스 고객에게 제공되며, 셀룰러 연결 기능이 있는 버전은 추후 출시될 예정입니다. 소비자용 서피스 기기는 퀄컴 프로세서만 제공됩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듀얼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USB 4 도크와 50인치 또는 85인치 터치스크린 버전의 회의실 컴퓨터인 서피스 허브 3도 소개했습니다.